2026.07.
첼로 앙상블의 매력은 어디에?
[2026 소울 첼로 앙상블 정기연주회] 리뷰
2026.03.
전자 사운드와 라이브 연주의 경계에서
[사)한국페스티발앙상블 제35회 현대음악축제 전자음악과 함께] 리뷰
2025.12.
바그너의 마법에 빠지다
[국립오페라단 x 서울시립교향악단 오페라 <트리스탄과 이졸데>] 리뷰
2025.07.
이념을 벗고 음악 그 자체로 만난 쇼스타코비치
[2025 클래식 헤리티지 오브 인천 '빛과 그림자'] 리뷰
2025.02.
우리는 왜 이렇게 베토벤에 설레일까?
[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 창단 60주년 기념 베토벤 교향곡 전곡 연주 시리즈 Ⅱ] 리뷰
2024.10.
화려함의 극치, 푸치니의 힘
[2024 오페라 투란도트 아레나 디 베로나 오리지널] 리뷰
2024.06.
고음악의 품격
[이디오마 델라 무지카 - 프랑스풍 바로크] 리뷰
2024.02.
무스타파의 매력
[국립오페라단 〈알제리의 이탈리아 여인〉] 리뷰
2023.01.
마지막 잔향까지 연주하는 피아니스트
[손민수 피아노 리사이틀 - 라흐마니노프 회화적 연습곡] 리뷰
2023.10.